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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차원 취미2011/09/24 00:26


http://elog200.blog15.fc2.com/blog-entry-31.html
에로 주의


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15690631
니코동


유명 서클 코리스야의 작품. 최근건지 어떤지 언제적 물건인지는 모르겠는데
やったねたえちゃん과 비슷한 스타일의 우울한 전개의 단편에로라 갑작스럽게 유명해진 것 같습니다.



내용은 위에 나온 주인공이 '코지마 아유우라'라는 이름이라, 병신같은 이름 때문에 괴로워하는데
변태 아저시에게 강간당하면서 귀여운 이름으로 불러주자 계속 범해지러 간다는 이야기.

에로 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전개이긴 하지만, 어린애의 자그마한 소망조차 이루어지지 못하고 비참한 꼴을 당한다는 점에서 타에쨩이란 비슷한 패턴으로 네타화되는 것 같습니다.
일본 찾아보면 정말 골때리는 이름이 많죠. 月天를 げっと로 읽지를 않나, くんか라는 이름도 있었고...
피카츄라는 이름도 있었죠.

일본에서 이름 바꾸는 게 어려운 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....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희안한 이름으로 계속 지내는 건 아이한테 있어서 엄청난 고통일 것입니다. 애는 부모도 자기 이름도 고를 수 없으니까요.
그런 점에서 전 제 이름이 맘에 드는 편이라 다행입니다.


또 이런게 이렇게 화제가 된 이유는 DQN이름을 정면으로 까버리는 만화같은 건 별로 보기 힘들기 때문이겠죠. 오히려 만화나 애니에서 적극적으로 괴상한 이름을 쓰고....거기에서 끝나면 상관없는데 그런 걸 또 좋다고 자기 애한테 붙이는 걸 보면 정말 자기 어릴때 일 같은 건 생각도 안해보는구나....하고 느끼게 됩니다.



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7958812
울전개가 아닌 해피 엔딩으로 유명해진 만화중에는 이런 것도 있는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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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zken